과연 경제와 주가는 연관성이 있을까 없을까?

- 어느정도 변동성이 있지만 큰 흐름에서는 주식시장은 실질 경기와 같이 움직인다.
- 이번 7월 베이지북이 발간되었음
- 연준시스템은 미 국토전체에 12개의 연방은행이 존재함
- 각 지역의 연방은행이 1년에 총 8회 자신의 구역의 경제상황을 조사한것이 베이지 북
- 전체 12개중 7개 지역은 경제성장중 5개 지역은 경제 둔화중이라는 결과가 나옴
(이전 베이지북에서는 3개 지역만 경제 둔화중)
- 그 동안 노동공급이 부족했던 현상이 정상화 되고 있고 임금 상승률도 감소하는중

- 전체 경기사이클(상승-둔화-하강-회복)에서 둔화의 징후로 판단 가능

- 경기 상승구간에는 활발한 투자를 위해 신용대출이 증가함
- 현재는 대출이 감소중
일기


- 인간은 의외로 매우 자주 비합리적이다.
- 08년 대침체 시기 우리나라 인천공항 이용자가 최대를 찍음
- 해당시기는 07년 고점을 찍어던 주가가 본격적하락을 하던 시기였음
- 사람들은 응당 실물경제가 어려워지고 주식도 폭락하니 분명히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늘려야 하나 그러지 않음
- 07년까지 이어진 상승장에 소외된 사람들은 뒤늦게 08년에 주가가하락하는 시기를 기회로 생각하고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함
- 최악의 시기에 전국적 투자열풍이 불었음
- 이런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비논리성으로 인해 주가의 정확한 고,저점을 맞추기는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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