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 현내 내 자산비중 : 현금(달러) 75 / 금 10 / 인버스 3 / 장기채 4 / 주식 5 / 원유 3
- 왜 위와같이 자산배분을 하였는가 : 코로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급격한 통화+재정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의 위험이 도래, 이를 해결하기위해 통화정책은 충분히 제약적으로 바뀌었으나 침체를 막기위해 정부차원의 완화적 재정정책이 아직 진행중인 상황
빚을 냈던 각종 가계 기업들의 문제가 종료되기 위해선 빚을 갚아 나갈 수 있을 만큼 경기가 회복해야 한다. 경기 회복이란 개인/기업들의 수입대비 이자지출이 작아야 한다. 결국 금리가 낮아지거나 버는 돈이 많아져야함.
버는 돈이 만아지기 위해선 결국 소비가 살아나야 하는데 각종 소비자, 신용카드 연체율이 상승하고 인플레이션이 심한상황에서 실질소득은 감소중으로 소비가 살아나긴 어려워 보임
금리가 낮아지기 위해선 인플레이션의 확실한 진압이 보이고 나서 기준금리 인하 + 방만한 재정지출 중단으로 시중금리 하락이 이루어져야하는데 인플레이션도 아직 2%까진 아직이고 바이든 당선을 위해 재정지출 중단도 할 생각이 없어보임
결국 빚을 냈던 각종 경기 주체들의 상황이 좋아질 전망이 안보이고 그렇다면 다른 해결방법은 파산밖엔 없음(빚을 냈는데 못갚으면 파산이니까)
따라서 향후 3가지 시나리오를 추려보자면
1.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긴축을 유지하는 연준에 대비되어 침체를 막고자 재정지출을 과하게 벌이는 정부로 인해 인플레이션 억제 실패 및 이로인한 고금리 장기유지. 다시 이로인해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정부의 재정지출을 위한 과도한 국채발행으로 인한 장기채금리 상승으로 인한 베어스티프닝 즉,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기준금리 인하가 아닌 장기금리 상승으로 정상화)
2. 현재 과도한 재정지출(현재 GDP대비 5.6%)을 중단하고 건전한 재정정책으로 회귀, 대신 그로인해 정부지출로 유지되고 있던 개인, 기업들의 파산 등 디레버리징은 감수
3. 아주 약한 침체가 오면서 인플레와 장기금리에는 하방압력을 가하면서 앨런은 적당히 인플레가 오지 않을 정도로만 완화적 재정정책을 유지, 연준은 재정지출로 인해 장기금리가 튀지 않도록 양적긴축을 줄이고 금리인하는 조금씩 하는 약한 침체를 맞되 적당한 정부개입으로 실업률 상승도 없고 인플레이션도 없는 골디락스 시나리오
셋중 1번에 발생 가능성을 두고 있기 떄문에 위와 같이 주식 대신 현금과 실물자산인 금으로 충분히 대비를 해두고 장기금리 상승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장기채를 소량만 보유하고 있는것이다.
- 언제까지 유지할 것인가 : 과도한 재정정책으로 인한 장기금리 상승으로 인한 베어스티프닝을 통한 장단기 금리 역전이 해소되면서 장기금리상승, 주식 하락이 시작해서 실업률이 치솟고 신용스프레드가 확대되어 충분히 디레버리징이 이루어 질떄 까지
- 언제 바꿀 것인가 : 실업률 상승 / 신용스프레드가 확대 / VIX지수 / 신용카드 등 각종연체율이 고점을 찍고 하강하는 것을 충분히 확인, ISM 제조업, 서비스업 지수 등 실물경기 지표가 충분히 반등한 것을 확인한 후 변경
- 어떻게 바꿀 것인가 : 현금 30 / 가치주 30 / 성장주 30 / 금 10
- 리스크 시나리오는 무엇인가 : 아주 약한 침체가 오면서 인플레와 장기금리에는 하방압력을 가하면서 앨런은 적당히 인플레가 오지 않을 정도로만 완화적 재정정책을 유지, 연준은 재정지출로 인해 장기금리가 튀지 않도록 양적긴축을 줄이고 금리인하는 조금씩 하는 약한 침체를 맞되 적당한 정부개입으로 실업률 상승도 없고 인플레이션도 없는 골디락스 시나리오
- 리스크 시나리오에대한 대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 선거 이후 내년 상반기 까지 대기 후 가치주 위주로 분할매수 시작
- 베스트 시나리오는 무엇인가 : 지속되는 재정지출로 인플레이션 재점화 + 국채과잉공급으로 장기금리 상승 + 바이든 재선을 위한 강경 이민 정책으로 실업률상승, 소매판매 하락 + 연준은 인플레이션 재점화로 인해 침체 극복을 위한 통화정책도 쓰지 못하는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
'경제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4 07 27 급등한 엔화 가치(박종훈의 경제한방 요약) (0) | 2024.07.27 |
|---|---|
| 2024 07 19 미연준 경제조사 보고서 (0) | 2024.07.19 |
| 2024 07 02 S&P500은 과연 고평가인가 (0) | 2024.07.02 |
| 2024 06 28 대선토론 : 바이든의 완패 (0) | 2024.06.29 |
| 2024 06 25 M3신규주문지수와 내구재 신규주문지수 (0) | 2024.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