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의 국채시장 조작에 대한 진실 공방

- 최근 10년물 국채금리가 금리 상승이 있을 때마다 찍어 눌리는 듯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치권에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Sugar High논란
- 시장이 현재 앨런이 풀어놓은 유동성에 마치 설탕에 중독되듯 중독된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상황
무분별한 국채 발행에 대한 비판 보고서가 발행
- Hudson Bay 라는 헤지펀드에서 '적극적 국채발행과 통화정책을 둘러싼 줄다리기'라는 보고서가 발행됨
- 보고서 작성자는 트럼프 당시 경제정책 고문 스티브 미란과 경제학자 누리엘 누비니 교수
- "미국 재무부는 23년 11월 급즈하던 장기국채 경재 규모 증가속도를 늦추겠다고 했는에 이는 시장의 일시적 안도감을 주는 행위"
- "이 같은 조치로 옐런은 10년 만기 국채금리를 끌어내렸는에 이는 금리인상으로 미국 경제 연착륙을 유도해왔던 연준을 방해한 것"

- 통상 08년 코로나와 같은 경제 위기가 있을 시 유동성을 위해 단기국채를 확대했지만 현재는 위기가 오지도 않았는데 위기였을 때보다 더 높은 비중으로 단기국채를 발행중임
옐런의 반발
- 불롬버그 인터뷰를 통해 바로 반박 "규칙적이고 예측간으한 국채발행을 고수하고 있다"
단기 국채만 발행하는 옐런의 목적?
- 기준금리가 아무리 높아도 당장 대출받는 사람은 타격을 받지 않는다.
- 파월이 기준금리를 내리지 않으니 옐런이 직접 단기채 발행은 늘리고 장기채 발행은 줄여서 장기금리를 내리고 있는 상황
보고서 1줄 요약
- 1년 이하의 단기국채만 집중적으로 발행하는 옐런의 돈장난은 "은밀한 양적 완화"와 같으며 인플레이션을 물리치려는 연준의 노력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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